굽이친 꼬리와 낮은 자세로 도약하는 한국 해치 수호수 선화

ENTERPRISE IQ · BUILT FOR YOUR COMPANY

YOUR COMPANYHAS A LOGIC.HAECHI LEARNS IT.

START WITH ONE WORKFLOW

BOOK A 30-MIN CALL

범용 AI가 빌려주는 손발이 아니라,
우리 회사의 판단과 맥락을 배우는 Enterprise IQ.

WHY HAECHI / ENTERPRISE IQ

BUILD THE
INTELLIGENCE
YOU CAN KEEP

기능을 하나 더 사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판단하고 실행하는 방식을 자산으로 만듭니다.

#1ENTERPRISE IQ

COMPANYINTELLIGENCE

회사 지식을 축적하는 조선 책거리와 문방구

회사의 로직을 아는 뇌

미션과 규율, 지식과 스킬, 결정과 결과를 회사의 문맥으로 쌓고 다음 판단과 실행에 다시 씁니다.

#2RESHAPE THE WORK

RESHAPETHE WORK

흩어진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는 직조 장면

AI를 끼워 넣지 않고 일을 다시 설계

백 개의 POC 대신 돈과 시간을 움직이는 한두 개의 흐름을 골라 입력부터 결과 회수까지 다시 만듭니다.

#3FROM JUDGMENT TO DONE

JUDGMENTTO DONE

궁궐 문턱을 넘어 실행으로 향하는 한국 해치

답변이 아니라 완료된 일을 남깁니다

이슈를 받고 맥락을 판단하고 도구를 실행한 뒤, 사람이 검토할 수 있는 산출물과 흔적까지 남깁니다.

#4INSTITUTIONAL MEMORY

MEMORYTHAT STAYS

회사 지식을 품은 달항아리와 겹겹의 산

사람이 떠나도 회사의 판단은 남습니다

대화와 결정, 스킬과 산출물이 개인 채팅에 흩어지지 않고 다음 사람이 다시 쓸 회사의 기억이 됩니다.

#5GOVERNED AUTONOMY

AUTONOMYWITH CONTROL

광화문과 두 해치가 지키는 하나의 허용된 경로

자율적으로 일하되 통제권은 회사에

사용 범위와 사람의 승인 지점, 실행 기록을 먼저 설계해 에이전트의 확장이 통제 밖으로 나가지 않게 합니다.

#6CAPABILITY TRANSFER

CAPABILITYTHAT STAYS

까치가 호랑이에게 한지 문서를 건네는 까치호랑이 장면

컨설팅이 끝나도 시스템과 역량은 남습니다

현업과 함께 만들고 운영 방법을 훈련해, 검증된 해치와 회사의 운영 지식이 내부 능력으로 남게 합니다.

A SMALL, REAL START

START WITH
ONE WORKFLOW

BOOK A 30-MIN CALL
01DIAGNOSE

30분 대화에서 돈과 시간이 새는 업무 흐름 하나와 성공 지표를 정합니다.

02PILOT & TRAIN

한 팀의 실제 데이터와 도구로 작게 돌리고 담당자가 함께 운영할 수 있게 훈련합니다.

03OPERATE

검증된 흐름을 운영으로 남겨 해치가 계속 일하고 회사의 지식이 계속 쌓이게 합니다.

ENTERPRISE IQ · BUILT TO STAY

BUILD WHAT
YOUR COMPANY
CAN KEEP

해치가 처음부터 다시 배울 필요가 없도록,
회사의 로직이 남는 첫 업무를 정해보세요.

BOOK A 30-MIN CALL
해치 에이전트 캐릭터